[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신예은이 가녀린 몸매와 함께 유연성을 자랑했다.
신예은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오랜만이잖아. 순서를 기억하자"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발레 레슨을 위해 준비 중인 신예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발레봉을 꽉 잡고 스트레칭 중인 듯한 신예은. 이 과정에서 한쪽 다리를 뒤로 쭉 뻗는 등 남다른 유연성을 자랑 중인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한 신예은은 발레복을 입고 가녀린 쇄골 등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최근 신예은은 키 168.7cm에 BMI 수치 14.8%의 신체사이즈를 공개, 이를 토대로 신예은의 몸무게가 42.2kg인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한편 신예은은 KBS 쿨FM '신예은의 볼륨을 높여요' 진행을 맡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김빈우, 운전중 다리 올리고 전방 미주시..공식사과 한달 만에 또 안전불감증 논란 -
이효리, 부친상 곁 지켜준 옥주현 만났다 "똑똑 듬직 우리 리더 횰" -
'2세 포기' 심진화, 임신한 이다해 위해 특급 보양식 준비 "태어날 조카 사랑해" -
'서지승♥' 이시언, 생후 1일차 붕어빵 아들 첫 공개…"머리 큰 건 나 닮았다" -
'이범수 붕어빵' 다을, 통번역 시험 치더니 벌써 중학생 된다 "세월 빠르죠" -
'정석원♥' 백지영, 63kg 찍고 깜짝.."배 위에 손 올려놔도 될 정도" -
"엄마는 김치녀"..'하시4' 김지민, 결국 고개 숙였다 "미숙함으로 불편 드려 죄송"(전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 트레이드설 또 터져다! 양키스행 유력 전망..."NYY, 저지 부상 충격에 LEE 주시할 것"
- 2.외인 맞아? 감독이 쉬라 해도 마다하는 KIA 원투펀치의 진심…"우린 지금 선두 경쟁중" [광주포커스]
- 3.42세 최형우 선발 제외+구자욱 DH 이유는? "좀 지친 것 같다" 삼성의 고민 [광주라인업]
- 4.시즌은 길다, "강백호, 완전해지면 선발 복귀"…'신인' 오재원 리드오프 복귀, "열심히 노력했다"
- 5.'애제자 이강인' 적으로 만나는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감독, 자신감 폭발…"결과 떠나 상승세, 좋은 상태로 대회 임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