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김민 딸이 놀라운 유전자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김민은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What happened to my two little girl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집에서 모델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민 딸의 모습이 담겼다. 김민의 딸은 민트색 미니 원피스에 구두를 신고 올곧은 자세로 포즈를 취하는 중이다. 엄마 김민을 그대로 닮은 딸은 바로 데뷔해도 될 비주얼로 시선을 모은다.
Advertisement
한편, 김민은 2006년 영화감독 이지호와 결혼, 슬하 딸을 두고 있다. 김민은 현재 연예 활동을 중단하고 미국 LA에서 지내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효민, 100억 신혼집 화장실도 남다르다...변기-휴지 올블랙 "카페인 줄"('편스토랑')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