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오는 12일 개막하는 2022 KBO리그 시범경기가 무관중으로 진행된다.
Advertisement
KBO는 8일 '더 안전한 시즌 준비를 위해 10개 구단과 협의해 시범경기를 무관중으로 진행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올해 시범경기는 팀당 16경기씩 오는 29일까지 치러진다.
내달 2일 개막하는 정규시즌에선 관중 입장이 가능할 전망. KBO는 '개막전부터 관중들을 그라운드에서 직접 맞이할 예정'이라며 유관중 경기 체제를 시사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심권호, 간암 수술 후 근황 알려져...연예인 축구단서 열정 플레이 -
[인터뷰①] 김혜윤 "'살목지' 고사 현장…무당이 죽은 분들만 골라 깜짝 놀라"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SC이슈] "은퇴 후 배우 도전하고파"…'피겨 프린스' 차준환, 김선호→이세영 소속 판타지오에 새둥지 -
[공식]티파니, ♥변요한과 혼인신고 한달 만에 기쁜 소식 알렸다..PMG코리아에 새둥지 -
'중식여신' 박은영, 끔찍한 반죽기 사고 당했다..."손 빨려 들어가" ('옥문아')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