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장서희가 3년 공백이 믿기지 않는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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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희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측은 8일 장서희의 프로필 사진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소속사 측은 최근 공개된 장서희의 프로필 사진 외에도 다른 콘셉트의 B컷도 공개했다. 검은 배경에 화이트슈트를 입은 모습부터 베레모를 쓴 모습까지, 장서희는 우아함과 레트로를 넘나드는 콘셉트로 미모를 발산했다. 특히 장서희는 3년 공백기가 믿기지 않는 미모로 시선을 모은다. 장서희는 화보 인터뷰를 통해 "그 동안 쉬는 기간이 길었는데 문득 이러다 잊히는 게 아닐까 하는 두려움이 생겼다"고 고백했던 바다. 최근 개인 SNS도 개설한 장서희의 활발한 활동을 더욱 기대케 한다.
한편, 배우 장서희는 지난 2019년 TV조선 '부라더 시스터'에 출연한 후 휴식기를 가지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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