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최화정이 상큼한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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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FM' 공식 SNS에는 8일 "봄이 왔다는 걸 핑쿠핑쿠한 화정 디제이 보면서 느끼지만 터진 식탐으로도 실감합니다. 밥도 먹었는데 파이도 한 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라디오 생방송을 마친 최화정의 모습이 담겼다. 분홍색 니트조끼에 하얀 셔츠로 상큼하게 입은 최화정은 독특한 모양의 안경으로 포인트를 줬다. 화장기 없는 얼굴의 최화정은 62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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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방송인 최화정은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을 20년 넘게 진행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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