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원♥' 배다해, 결혼하더니 확 달라진 입맛 "나도 남편따라" by 김수현 기자 2022-03-09 13:49:5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배다해가 행복한 신혼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배다해는 9일 자신의 SNS에 "나도 남편따라 입맛 변하는 중. 쟈!! 소중한 한표 투표하러 가야지이"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양식파인 이장원의 입맛에 점점 길들여져 가는 배다해의 식탁 전경이 담겼다. Advertisement한편 배다해는 지난해 11월 페퍼톤스 이장원과 결혼했다.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