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돌싱글즈2' 출연자 이다은이 미모를 과시했다.
이다은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가방을 쓰면서 늘 고민하는 부분이 가방 속이 너무 더러워진다는 것, 사용하지 않고 보관할 때 틀이 무너지지 않게 어떤 식으로 보관을 해야 할까, 두 가지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저는 워낙 털털한 스타일이라 가방 속을 조금 더럽게 쓰기도 하고, 가끔 가방 속에서 립스틱이나 틴트 뚜껑이 열려 가방 속이 초토화가 되기도 하는데, 명품백은 특히 한두푼 하는 게 아니라 그럴 때마다 가슴이 아팠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너백과 함께 가방을 좀 더 깨끗하게 써보려고 한다. 수납공간도 분리돼 편하니까 너무 좋더라. 정말 다양한 명품백에 맞는 이너백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다은이 가방 안에 넣는 맞춤 수납형 이너백에 대한 편리함을 말하고자 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고가의 명품백도 깨끗하게 보관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도 명품 C 브랜드의 가방에 이너백이 들어가 있어 눈길을 끈다. 더불어 아름다운 이다은의 비주얼도 감탄을 부르는 부분이다. 핑크색 니트와 아이보리색 바지를 입고 있는 이다은은 늘씬한 몸매와 남다른 비율을 자랑하고 있다.
이다은은 MBN '돌싱글즈2'를 통해 만난 윤남기와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혼의 아픔을 딛고, 현재 재혼을 준비 중인 두 사람은 MBN '돌싱글즈 외전'을 통해 다시 한번 시청자들과 만난다. '돌싱글즈 외전'은 오는 3월 21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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