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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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니는 프랑스 파리에서 일정을 소화 중인 분위기. 작디작은 튜브톱을 입고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끈다. 직각 어깨라인과 잘록한 허리, 아름다운 미모까지 모두 팬들을 감탄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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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니는 패션위크 참석차 지난 5일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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