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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프야V22'는 컴투스의 20여년 야구게임 개발 노하우를 담은 신작으로, 정통 야구게임의 재미에 MZ 세대를 겨냥한 캐주얼성을 더했다고 컴투스는 전했다. 360도 3D 헤드 스캔, 모션 캡처를 통해 선수 표정까지 구현하는 생동감의 그래픽이 특징이며, 가로뷰-세로뷰 전환의 높은 플레이 편의성과 속도감 넘치는 대전 플레이 등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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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는 오는 16일부터 선수별 공식 광고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야구팬들은 이 영상을 통해 모델 각각의 에피소드와 게임 속에 구현된 특유의 타격폼 및 투구폼을 만나볼 수 있다. 컴투스는 게임 정식 출시에 앞서 브랜드 페이지를 오픈하고 사전 예약을 진행중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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