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박미선이 자녀들과 함께 생일파티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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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이 사준 근사한 점심 코스. 고맙다 유리아, 상엽아. 56세가 되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밝게 웃고 있는 박미선과 꽃다발을 들고 미소를 짓고 있는 딸의 모습이 담겼다. 자녀들과 함께하는 생일파티에 행복해하는 박미선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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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박미선은 딸이 사준 점심 코스 요리 사진도 공개했다. 접시에는 'Happy Birthday Mom'이라는 글자가 적혀 있어 감동을 자아낸다.
한편 박미선은 개그맨 이봉원과 1993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KBS 2TV '주접이 풍년'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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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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