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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원하모니는 호스트와 함께 10일 발매한 미국 싱글과 글로벌 투어에 대한 깊은 이야기를 나눴다. 호스트는 직접 준비한 한국어로 "환영합니다"라고 이들을 맞이하고 "쇼에 또 한번 출연해줘서 고맙다"며 작년 10월 이후로 두 번째로 출연한 피원하모니를 크게 반겼다. 뉴욕 공연에서 무엇이 가장 기대되는지에 대한 질문에 테오는 "팬들의 함성소리가 가장 기대된다"고 답했고, 지웅은 "이렇게 많은 사람들 앞에서 무대하는 것이 정말 영광이고, 우리의 꿈이었고 그 꿈이 이루어졌다"며 기대를 감추지 않았다. 이어 호스트는 "퍼포먼스가 정말 격한데, 무대를 어떻게 완벽히 임하냐"는 질문에 종섭은 "모든 것은 몸에 완벽히 익혀져 있어서 모두 즐기자는 마음으로 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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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호스트는 피원하모니에게 액세서리를 건네 받고는 "일곱 번째 멤버로 들어가도 되냐"며 멤버들과 친하게 동화되는 모습을 보였고, 피원하모니는 10일 발매된 미국 싱글 '두 잇 라이크 디스'를 전달하고 포인트 안무를 직접 가르쳐주는 등 이들의 관심에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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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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