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크롭티 입고 팔 올리니 다보여..이렇게 말랐는데 글래머였네 by 박아람 기자 2022-03-11 16:28:3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이유비가 바비인형 미모를 뽐냈다.Advertisement이유비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사진에는 이유비가 크롭 니트를 입고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청순함과 상큼함, 발랄함이 모두 공존하는 그의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Advertisement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이다. 동생 이다인도 배우로 활동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