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과 불금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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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장영란은 SNS에 "오늘도 고생하셨어요. #불금은 #절친과한잔하기 #소소한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영란은 남편 한창은 자주 소주와 맥주를 즐겼지만 오늘은 와인을 마시며 불금을 즐기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해맑게 웃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 부러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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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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