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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재 이사장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으신 산불 피해지역 주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피해지역에 대한 신속한 복구가 이루어지길 바란다. 추후 공단은 피해 복구 현장 지원활동 등 추가적인 지원을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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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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