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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그린마더스클럽' 활동 준비를 마친 이요원(이은표 역), 추자현(변춘희 역), 김규리(서진하 역), 장혜진(김영미 역), 주민경(박윤주 역) 다섯 배우의 모습이 담긴 1차 티저 영상을 통해 곧 열릴 초등 커뮤니티에 대한 관심을 한껏 끌어올렸던 바. 이번에는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정복 스틸을 최초 공개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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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사진을 찍는 촬영장의 분위기 또한 매우 훈훈했다는 후문이다. 정복을 입고 나온 서로의 모습을 보며 애정 가득한 칭찬을 쏟아내는 동시에 사진이 가장 잘 나오는 각도와 자세를 찾기 위해 열띤 토론까지 나눴다고 해 사진 한 장에도 열과 성을 다하는 배우들의 열정을 짐작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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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들은 극 중 살벌한 초등 커뮤니티에서 피어난 엄마들의 진정한 워맨스를 예고한 터. 카메라 밖에서도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하는 다섯 배우가 그려낼 개성 넘치는 대한민국 '맘'들의 조금 특별한 우정 이야기가 더욱 기다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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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