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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중증 환자 수도 증가세를 이어가, 지난 8일부터 엿새째 네 자릿수로 집계되고 있다. 13일 0시 현재 위중증 환자는 1074명으로 전날(1066명)보다 8명 늘었다. 이날 0시 기준 전국 코로나19 중증 병상 가동률은 64.1%(2751개 중 1763개 사용)로 전날(61.9%)보다 2.2%포인트 상승했다. 준중증 병상 가동률 역시 67.0%로 전날 64.5%와 비교해 2.5%포인트 올랐다. 재택치료자 수는 156만8322명으로 전날(143만2533명)보다 13만5789명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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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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