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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오늘 일요일인 줄 알았음. 내일은 뭐하남"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아이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한 카페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김성은과 자녀들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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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생으로 우리나라 나이 기준 40살인 김성은은 2009년 정조국과 결혼,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축구선수 출신인 정조국은 현재 K리그 제주유나이티드 코치로 활동 중이다. 두 사람은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 결혼 생활을 공개해 호응을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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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