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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추로스 두 개를 양손으로 머리 위에 들고 있는 박하나의 모습이 담겼다. 그가 추로스를 이용해 토끼 귀를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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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신사와 아가씨'에서는 조사라가 뱃속의 아이가 이영국(지현우) 아이가 아니라는 사실을 고백하고, 이영국 집에서 쫓겨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거짓 임신 음모에 집에서 쫓겨난 조사라는 소금 세례 굴욕까지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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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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