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베우 손태영이 포근한 집 인테리어를 선보였다.
Advertisement
손태영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의 분위기"라는 글귀를 적었다.
이와 함께 영상 한 개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손태영 가족이 현재 머물고 있는 미국 집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큰 창문 뒤로 눈발이 휘날리는 모습이 포착돼, 액자를 보는 듯한 착각을 준다.
Advertisement
또 따뜻한 색감으로 인테리어된 집 분위기가 편안한 느낌을 들게 한다. 손태영은 여러 쿠션이 깔린 천소파에 앉아 해당 영상을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손태영은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현재 미국에서 거주 중이다.
Advertisement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