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현재 홍콩에 거주 중인 강수정이 남편에게 깜짝 선물을 받았다.
Advertisement
강수정은 14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화이트데이 기념"이라며 남편이 준 케이크를 자랑했다.
이어 "남편의 생색이 귀여웠음. 그러고 보니 내일은 결혼기념일인데?"라며 했다.
Advertisement
강수정은 덤덤한 척 했지만 남편의 귀여운 생색을 은근히 자랑하면서 잉꼬부부의 일상을 공개했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다니는 일반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가족과 홍콩의 대표적인 부촌인 '리펄스 베이'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