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는 썰매에서 보급품이 떨어지며 위기를 맞이했던 해병대에게 또 한 번의 고난이 발생한다. 더미 포인트에 도착 후 급격하게 체력이 고갈되어 비틀거리던 해병대 이대영은 추가 미션 하달을 위한 긴박한 순간, 그 누구도 예상치 못한 일촉즉발의 상황을 맞이해 보는 이들에게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한다고.
Advertisement
이어 707과 HID는 설한지 점령전 네 번째 라운드에서 대결하게 된다. HID 이동규는 자신의 부대를 약팀으로 지목한 707에 "산은 우리가 더 많이 타봤으니까"라고 대응하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는가 하면, 707 이주용은 "힘내서 쫓아오시길 바라겠습니다"라는 도발로 승부의 열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한다고 해 기대가 모이고 있다.
Advertisement
채널A와 SKY채널의 예능프로그램 '강철부대2' 4회는 15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