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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경기 전 몸에 이상이 생겨 15일 LG 트윈스와 시범경기에서는 제외됐다. 곧바로 신속항원검사를 받았고, 코로나19 양성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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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초기 확진자가 나왔다가 나오지 않았던 키움은 시범경기 이후에 1군 선수만 총 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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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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