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키움 히어로즈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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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관계자는 15일 "1군 선수 4명이 추가 확진됐다. 몸에 이상이 있어 신속항원검사를 받았다. 그 결과 4명 모두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들은 경기 전 몸에 이상이 생겨 15일 LG 트윈스와 시범경기에서는 제외됐다. 곧바로 신속항원검사를 받았고, 코로나19 양성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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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은 13일 1군 선수 2명과 2군 선수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14일 LG와의 시범경기에 나오지 않았다.
캠프 초기 확진자가 나왔다가 나오지 않았던 키움은 시범경기 이후에 1군 선수만 총 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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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LG 트윈스에서도 이날 경기를 앞두고 확진자가 나왔다. LG 관계자는 "선수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격리됐다"고 설명했다.
고척=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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