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신지수가 "엄마처럼 쪼그맣고 싶다"는 딸에 말에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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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수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엄마 햄스터 같아"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집안 일 중인 듯한 신지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쪼그리고 앉아 있는 신지수. 이 모습에 딸은 '엄마 햄스터 같아. 나도 엄마처럼 쪼그맣고 싶어'라고 했다. 이에 놀란 신지수는 "그것만은 안 된다"고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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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수는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해방타운'에 출연해 몸무게가 37kg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나 최근에는 35.7kg까지 살이 쏙 빠진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신지수는 2017년 작곡가 이하이와 결혼해 이듬해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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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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