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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에 19초짜리 영상을 게시하고 "#먹자먹자"라는 해시태그(#)를 남겼다. '남편은 집에 오자마자 씻고 눕고. 혜정이는 전부 어지럽히고. 저는 계속 먹고 ㅋㅋㅋ 준비해라 ~ 준비혔당 ~'라는 글도 함께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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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영상에서 함소원은 주방에서 거실까지 걸어나오며 드넓은 집을 촬영한 동영상을 공개하기도. 창문으로 쏟아지는 햇살에 감탄하고는 "끝내준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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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부터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아내의 맛'을 통해 결혼 생활을 공개해왔으며, 인스타 등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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