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이정재 오늘(17일) 오전 귀국했다.
Advertisement
이정재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17일 "이정재가 오늘 오전 귀국했다.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 등 최근 해외 시상식 수상과 귀국에 대한 소감을 직접 전하고 싶지만 코로나19 상황인 만큼 방역 수칙을 준수해 입국을 진행하는 것이 우선이라 생각해 서면으로 소감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정재는 소속사를 통해 "한국 콘텐츠를 사랑해주시는 관객들의 성원 덕분에 가능했던 '우리 모두의 상'이라 생각한다. 또한 '오징어 게임'의 스태프와 출연진들의 노력으로 작품상 수상도 커다란 성과이면서 큰 즐거움이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또한 "해외 언론에서 아시아 최초, 한국 최초라 하지만 앞으로 더 의미 있고 즐거운 한국 컨텐츠에서 나오기를 바란다. '오징어 게임'을 시청해 주고, 응원 해준 분들과 영광을 함께 하겠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정재는 한국 남자 배우 최초로 지난달 27일(이하 현지시각) 열린 제28회 미국배우조합상에서 TV시리즈 남우주연상을, 지난 14일(현지시각) 열린 제27회 미국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드라마 시리즈 최우수 남자 배우상을 수상했다.
Advertisement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효민, 100억 신혼집 화장실도 남다르다...변기-휴지 올블랙 "카페인 줄"('편스토랑')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