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남자친구의 내조를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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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3월 20일까지 학여울역 SETEC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은 연인인 마이큐의 작품으로, '2022 화랑미술제'에 참여하는 마이큐의 전시를 홍보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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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나영은 자신의 집에 마이큐의 작품을 두고 "작가님 작품 임시보관중"이라며 은근히 작품을 자랑한 바 있다. 공개 연인인 김나영과 마이큐의 당당한 행보에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5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었으나 2019년 이혼했다. 지난해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의 열애를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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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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