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가수 임영웅이 온라인 음원사이트 멜론에서 남자 솔로 아티스트 정상에 올랐다.
지난 16일 멜론에 따르면, 임영웅은 아티스트 차트에서 남자 솔로 부문 1위에 올랐다. 누적 팬 수 11만 1816명, 음원 8.8, 팬증가 3.9, 좋아요 7.7, 포토 7.3, 비디오 6.7을 기록했다.
이로써 임영웅은 국내 음원계의 최강자 위치를 공고히 했다. 특히 누적 팬 수에서 압도적인 수치를 나타냈다.
또한 멜론 OST 일간, 주간, 월간 차트에서도 1위를 유지 중이다. '사랑은 늘 도망가'는 멜론 장르 종합에서 일간, 주간, 월간 모두 10위권 안에 진입했다. 노래방 주간 차트에서도 12주 연속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 2월 브랜드평판 지수 가수 부문 2위, 트로트가수 부문 1위, 스타부문 3위를 차지했다. 더불어 1월달 서울가요대상에서 본상,인기상,OST 상,트로상을 수상하며 총 4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또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에서는 '어덜트 컨템포러리 뮤직상'을 수상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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