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얼짱 출신 CEO 홍영기가 LA 여행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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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홍영기는 SNS에 "엘에이 오면 아침에 꼭 해보고 싶었는데. 그걸 산타모니카에서 한다니 난 진짜 축복 받았다"라며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LA 여행 중 아침에 트레이닝복을 입고 조깅을 하고 있는 홍영기의 모습. 이때 홍영기는 상의를 탈의하고 비키니 속 아찔한 볼륨 몸매를 자랑해 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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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홍영기는 "나 LA에서 살게 미안해 여보"라는 애교 섞인 농담을 남편에게 보냈다.
한편 코미디TV '얼짱시대'를 통해 얼굴을 알린 홍영기는 2012년 3살 연하 이세용과 결혼,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결혼 10년 만에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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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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