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tvN '코미디빅리그(이하 '코빅')'에 마마무 솔라가 출격해 대체불가 존재감을 뽐낸다.
20일 오후 7시 45분에 방송되는 '코빅'에는 솔라가 특별 출연해 '사이코러스' 코너의 황제성, 양세찬과 호흡한다.
솔라는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로 스튜디오를 쥐락펴락했다는 후문이다. 찰진 입담과 재치 넘치는 애드리브를 대방출하며 업그레이드된 재미를 선사하는 것. 황제성, 양세찬의 짓궂은 장난에도 능청스럽게 받아넘기는 센스를 뽐낸 솔라는 폭발적인 가창력이 돋보이는 무대도 선보였다고 해 호기심을 더한다.
어느덧 2022년 1쿼터 최종 라운드에 돌입한 '코빅'은 코너별 순위 경쟁이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 상위권에서는 누적 점수 40점의 '두분사망토론'이 독보적인 1위를 기록 중이며, 그 뒤를 이어 '결혼해두목', '코빅엔터'가 공동 2위로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다. '사이코러스', '분장후설렘' 역시 순위권 내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다.
각 코너는 이날도 비장의 무기를 대거 준비, 1쿼터의 대미를 장식한다는 계획이다. '두분사망토론'에서 이상준, 박영진은 이성을 향한 고백 방법을 놓고 날선 토론을 펼친다. '결혼해두목'의 이국주는 분장에 진심인 방청객과 함께 포복절도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예정. '코빅엔터'에서는 김용명이 용마리아 여사로 분해 메소드 연기를 펼치며, '분장후설렘'에는 이상준이 등장해 박나래, 김해준과 찰떡 호흡을 뽐낸다.
'코빅'은 20일 2022년 1쿼터 방송을 마무리하며, 오는 4월 3일 오후 7시 45분에 더욱 신선한 웃음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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