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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국내 최초 잡곡특화 밥솥인 쿠첸 '121 밥솥'으로 취사할 경우 더욱 맛있고 부드럽게 즐길 수 있다. 쿠첸 밥맛 연구소에 따르면 '121 밥솥'으로 '121 건강잡곡' 찰흑미를 취사할 시 뜸기능을 적용하고 찰진백미 메뉴를 선택하면 더욱 구수한 흑미밥이 완성된다. 쿠첸 '121 밥솥'은 잡곡 취사에 최적화된 알고리즘으로 잡곡의 수분 흡수율을 증가시켜 속까지 골고루 익혀주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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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쿠첸은 농협양곡과 잡곡 신제품 공동 개발 및 국산 잡곡 소비 촉진을 위한 MOU를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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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첸 관계자는 "'121 건강잡곡' 3종은 우리 땅에서 자란 신선한 양곡을 잡곡 전용 쿠첸 '121 밥솥'을 이용해 더 맛있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도록 쿠첸과 농협양곡이 공동으로 기획하고 개발한 상품이다"며 "앞으로도 농협양곡과 다양한 건강 콘셉트 별 혼합잡곡을 선보이며 '121 밥솥'을 매개체로 건강한 잡곡밥 문화를 활성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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