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이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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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의자에 걸터 앉아 있는 지드래곤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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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은 보름만에 올린 SNS로 사진을 올린 10분만에 좋아요가 무려 15만개 이상을 받으면서 여전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지드래곤이 속한 그룹 빅뱅은 올 봄 4년 만에 컴백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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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빅뱅의 탑은 최근 한 잡지를 통해 "5년 전 극단적 시도를 했다"며 인터뷰를 통해 이번 활동이 빅뱅으로서의 마지막임을 암시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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