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올 시즌 리그앙 최고의 미드필더로 우뚝 선 오렐리앙 추아메니(22)의 몸값이 급상승하고 있다. 3개월 동안 최소 32억원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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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풋볼 메르카토는 21일(한국시각) 'AS 모나코는 올 시즌 리그앙 최고 미드필더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오렐리앙 추아메니를 이적시킬 계획이다. 단, 4200만 파운드 이상의 이적료를 원한다'고 했다.
그는 이미 EPL 최고 수비형 미드필더 웨스트햄 데클란 라이스와 비교될 정도로 위상이 올라갔다. 라이스의 이적료는 1억 파운드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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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아메니는 지난 시즌 리그앙 올해의 팀과 영 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 올 시즌 그는 최고의 수비형 미드필더로 빅 리그에서도 통할 수 있다는 기량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미 프랑스 국가대표팀에 발탁됐다.
그는 카메룬계 프랑스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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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모나코는 올 시즌이 끝난 뒤 추아메니를 이적시킬 계획을 세우고 있다.
3개월 전 그의 몸값은 약 4000만 파운드로 평가받았다. 현 시점에서 AS 모나코는 추아메니의 몸값을 최소 4200만 파운드로 측정했다.
이적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리버풀, 맨체스터 시티 뿐만 아니라 레알 마드리드도 그를 원하고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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