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 "전국은 지금 포켓몬빵 열풍!"
SPC삼립이 최근 출시한 '돌아온 포켓몬빵'이 출시 일주일 만에 150만 개 판매를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포켓몬빵'은 1998년에 첫 출시됐던 제품으로, 출시 당시 전국적인 인기와 함께 빵에 동봉된 '띠부씰(떼었다 붙였다 하는 스티커)' 수집 열풍을 일으키며 월 평균 500만개가 팔려나가는 등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SPC삼립은 '그때 그 추억 소환'을 콘셉트로 '돌아온 포켓몬빵' 시리즈를 재출시했다. 당대 인기를 끌었던 '돌아온 고오스초코케익', '돌아온 로켓단초코롤' 등 더욱 업그레이드된 맛과 새로운 트렌드를 반영한 총 7종의 제품을 선보였다. 제품 안에는 띠부씰 159종을 무작위로 동봉해 모으는 재미를 더했다. '돌아온포켓몬빵'은 '오픈 런(Open Run··매장 문을 열자마자 달려가 구매하는 것)' 현상까지 빚어지면서 SPC삼립 베이커리 신제품의 평균 판매량보다 6배나 많이 팔려 나가고 있다. SPC삼립은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돌아온 포켓몬빵 구매 인증 이벤트'와 '포켓몬 성향 테스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 종료 후 '포켓몬 성향 테스트' 결과를 반영해 인기 있는 포켓몬과 맛을 조합한 신제품을 5월 중 출시할 계획이다. SPC삼립 관계자는 "다양한 맛의 포켓몬빵과 다채로운 이벤트로 그때 그 시절의 추억을 회상하는 즐거운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1.드디어 터졌다! '162㎞ 광속구+10탈삼진' 사사키 인생투 폭발...7이닝 무실점 3점대 ERA 눈앞
- 2."잊지 못할 생일 됐다" 감격한 KIA 박민, 오러클린 침몰시킨 투런포의 '비밀' [광주피플]
- 3.'강인아 너에게도 몰릴거야' 日 국대 구보 다케후사, 멕시코 몬테레이 월드컵 캠프 최고 인기남!..유창한 스페인어로 해외 미디어에 척척 대응
- 4."내가 5월 수비상? 요즘 좀 아쉬운데…" 사이클링히트 자진 포기 → 커리어하이! 삼성 박승규가 달라진 비결 [인터뷰]
- 5.오늘은 김태형 감독 800승 나오나…롯데, 투수 엔트리 변경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