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살리는 놀라운 귀리, 매일유업 어메이징오트
최근에 환경은 물론, 동물 복지와 건강 등의 이유로 비거니즘이 세계적인 트렌드로 부상하면서 사랑받는 작물이 귀리다. 귀리는 재배 시 물을 적게 사용하고 토양의 사용 효율이 높다는 점에서 지속 가능성이 높은, 지구를 살리는 작물로 알려져 있다. 또 현미의 다섯 배에 이르는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어 '곡물의 왕'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매일유업(대표:김선희)의 '어메이징오트'는 최고 품질의 핀란드산 귀리를 원물 상태로 수입해 국내에서 가공, 귀리 껍질의 영양성분까지 그대로 담았다. 커피 전문점에 납품되는 '어메이징오트 바리스타'는 커피에 가장 잘 어울리는, 진하고 풍부한 맛을 내기 위해 새롭게 개발한 제품으로 입자가 고르고 미세해 부드러운 거품이 형성되고, 귀리와 식물성 유지를 적절히 배합해 귀리 특유의 고소한 맛과 부드러운 질감을 느낄 수 있다. 이와 함께 원료는 물론 개발 시 실험 방법에 대해서도 모두 비건 인증을 획득해, 환경과 가치소비를 중시하는 소비자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다. 매일유업은 앞으로도 친환경 트렌드에 부합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 출시할 예정으로 일반 개인 고객도 홈카페 메뉴나 요리등에 어메이징오트 바리스타를 활용할 수 있도록 유통 채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