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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레드 레토는 "모비우스가 나오기 전까지는 마블이 초자연적인 능력을 사용하는 캐릭터를 만들기 꺼려했다. 그래서 모비우스의 등장이 주목할 만한 일이었다"고 밝히며, 마블 세계관 속에서도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능력을 지닌 안티 히어로의 탄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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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자레드 레토는 "모비우스 캐릭터에는 사람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힘이 있다.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라고 밝혀 '모비우스'가 선사할 예측불허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그뿐만 아니라, 컨테이너 선박 안에서 펼쳐지는 강렬한 액션 신은 '모비우스'가 선보일 마블 특유의 화려한 볼거리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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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우스'는 희귀 혈액병을 앓는 생화학자가 흡혈박쥐를 이용해 치료제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세상을 구원할 힘과 파괴할 본능을 가지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자레드 레토, 맷 스미스, 아드리아 아르호나, 자레드 해리스, 알 마드리걸, 타이레스 깁슨 등이 출연했고 '라이프' '차일드 44' '세이프 하우스'의 다니엘 에스피노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3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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