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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로희, 로린 자매는 물놀이를 하기 전 열심히 준비운동을 하고 있다. 핑크색 수영복을 입고 깜찍한 자태를 뽐내는 '로로자매'의 귀여운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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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로로자매'는 마시멜로우를 먹고, 불꽃놀이를 하며 첫 가족 캠핑을 신나게 즐기는 모습. 또한 나이가 들어도 변함 없는 요정 비주얼을 자랑하는 유진과 점점 자랄수록 엄마를 똑 닮은 붕어빵 미모를 뽐내는 로희의 투샷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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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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