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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딸은 슈퍼카가 주차된 차고에 서서 "아빠! 나 크면 이 차들 다 내 꺼?"라며 해맑게 물어보고 있다. 이에 팝핀 현준은 "응. 다 니 꺼! ㅋㅋㅋ"라고 시원하게 화답했다. 또 "#예비오너"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이며 눈에 넣어도 안 아플 딸을 향한 애정을 보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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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팝핀현준은 지난 2011년 국악인 박애리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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