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지누의 아내인 임사라 변호사가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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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임사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 햇살도 좋은데 같이 드라이브 갈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오픈카를 열고 따뜻한 햇살을 맞고 있는 임사라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쌩얼주의'라는 임사라는 큰 눈망울에 뽀얀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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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사라의 이 차는 최근 남편 지누가 생일 선물을 준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가수 지누와 임사라 변호사는 지난해 3월 결혼과 임신 소식을 함께 알렸다. 이후 임사라 변호사는 같은해 8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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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 임사라는 "내가 금수저 입에 하나 물고 나와 처음부터 변호사 될 상이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실은 완전히 정반대"라고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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