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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화보 속 차우민은 다부진 몸과 그만의 선명한 눈매로 특유의 분위기를 자아내며 다채로운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쨍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룩부터 차분한 모노톤의 룩, 청청의 데님룩까지 모델 못지않은 우월한 기럭지와 함께 다양한 스타일링을 멋스럽게 소화한 그는 남다른 아우라를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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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우민은 화보 촬영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플로리다반점'의 해원과 어떤 부분이 닮았다고 생각하는지 묻는 질문에 "해원이 가진 눈빛과 따스함이 꼭 닮은 것 같아요, 그래서일까 실제 친구들이 저한테 평소 고민 상담을 많이 하거든요."라고 답하며 꿈과 사랑을 한 공간에서 찾은 해원이 실제 친구였다면 되게 부러웠을 것 같다는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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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웹드라마 '플로리다반점'을 통해 데뷔해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제대로 찍고, 진심으로 고민하고 도전하며 연기에 임하고 있는 차우민. '플로리다반점' 방영 이후 자신에게 귀 기울이는 시간을 가지며 '배우'라는 수식어에 가장 걸맞은 배우는 어떤 것인지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는 그가 이후 어떤 연기 행보를 이어가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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