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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길론은 2020~2021 시즌을 앞두고 토트넘에 합류, 부동의 주전 레프트백으로 활약해왔다. 올시즌 초 부상으로 인해 라이언 세세뇽에게 잠시 자리를 내주기는 했지만, 복귀 후 프리미어리그 23경기에 출전해 2골 3도움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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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길론은 현재 새 왼쪽 풀백을 찾는 FC바르셀로나의 레이더망에 포착됐으며, 전 소속팀이던 레알 마드리드가 4000만유로를 지불하면 레길론을 데려갈 수 있는 옵션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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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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