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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셀카를 촬영 중인 김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수수한 분위기로 화장기 없는 민낯을 자랑 중인 김지혜. 클로즈업한 채 사진을 촬영 중임에도 빛나는 새하얀 피부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어 환한 미소로 미모를 완성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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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지혜와 박준형은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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