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현아가 코로나 완치 후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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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현아는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머리를 땋고 후드티를 입고 학생처럼 수줍어하는 듯한 현아의 모습. 이때 현아의 왼손 네 번째 손가락에는 공개 열애중인 던에게 받은 커플반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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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현아와 던은 지난 달 3일 SNS를 통해 청혼하는 모습을 게재해 결혼설을 불렀다. 던은 "MARRY ME"라는 글과 함께 커플 반지를 공개했고, 현아는 "당연히 Yes지"라고 화답했다. 2016년부터 열애 중인 두 사람의 사랑이 결혼이라는 결실로 맺어질 지 많은 관심이 모인 상태였으나 둘은 이에 대한 언급을 하지 않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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