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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연에 따르면 지난해 직원 평균 연봉이 1억원을 넘은 100대 기업은 삼성전자, SK텔레콤, S-oil, LG화학, 삼성물산, 롯데케미칼, 삼성SDI, 삼성전기, 금호석유화학, 삼성SDS, 네이버, 삼성엔지니어링, E1, LG상사(현 LX인터내셔널), 팬오션, SK㈜, 기아, 포스코, 포스코인터내셔널, HMM, 대한유화 등 총 21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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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클럽에 가입하는 대기업 수는 매년 늘고 있다. 2019년 직원 평균 연봉이 1억원을 넘는 기업은 삼성전자, S-oil, 삼성물산, SK텔레콤, 한화솔루션, 삼성SDS, LG상사, 대한유화 등 8곳에 불과했다. 2020년에는 한화솔루션, 삼성SDS가 빠지고 포스코인터내셔널, 금호석유화학, 네이버, E1이 새롭게 이름을 올리면서 10곳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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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춘 한경연 고용정책팀장은 "금융사나 3년치 사업보고서가 확보되지 않은 곳까지 포함하면 1억 클럽 가입 기업 수는 훨씬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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