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의 신작 모바일 MMORPG '뮤오리진3(MU Origin 3)'가 출시 한 달째 흥행에 성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23일 출시된 이후 일주일 만에 구글플레이 스토어 매출순위 5위에 올랐고, 현재는 6위를 기록 중이다. 또 출시 첫날 5개로 출발한 게임서버는 한 달 만에 41개까지 늘어났고,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하는 신규 게임회원 수도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웹젠은 전했다. 이용자 증가에 발맞춰 추가 게임서버를 준비하고, 성장 속도에 따라 '어비스 전장', '언더캐슬' 등의 고레벨 게임 콘텐츠를 차례대로 선보이면서 즐길거리를 늘려가고 있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이밖에 웹젠은 '뮤오리진3'의 이용자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우선 '최강 길드 선발 대회'에 참여하면 길드 랭킹에 따라 '탈것: 팬텀 타이거(기간제)', '마정석' 등을 받을 수 있고, '레벨 달성 이벤트'에서는 캐릭터를 성장시켜 특정한 레벨을 달성할 때마다 각종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이밖에 30일까지 '전리품 수집 이벤트'도 열린다. 게임 내에서 필드 몬스터를 처치하고 수집한 '뮤', '오리진' 등의 합성 재료와 매일 특정 시간에 지급되는 '3'을 합성하면 '코스튬[정령의 날개(영구)]', '승급 보석' 등을 획득 가능하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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