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일본이 최정예 멤버로 호주와 격돌한다.
Advertisement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대표팀은 24일(한국시각) 호주 시드니의 호주스타디움에서 호주와 2022년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B조 9차전을 치른다.
운명이 걸린 경기다. 일본은 앞선 8경기에서 6승2패(승점 18)를 기록하며 2위에 랭크돼 있다. 호주는 4승3무1패(승점 15)로 3위다. 일본이 호주를 잡는다면 최종전 결과와 상관없이 최소 2위를 확보, 월드컵 본선에 직행한다.
Advertisement
일본이 킥오프 한 시간여를 앞두고 선발 명단을 공개했다. 4-3-3 포메이션을 활용한다. 아사노 타쿠미, 미나미노 타쿠미, 이토 준야, 다나카 아오, 모리타 히데마사, 엔도 와타루, 이타쿠라 고, 요시다 마야, 나가토모 유토, 미키 야마네, 곤다 슈이치가 베스트11로 그라운드를 밟는다. 구보 다케후사는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윤하, "주제 파악 좀 해" 독설에 눈물 펑펑..결국 녹화중단 위기 터졌다 "이건 방송 안돼"(히든싱어8)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
- 3.두산 이진영 코치에게 뺨 맞은 삼성 김영웅, '도대체 무슨 일이...' 라팍에서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대구현장]
- 4."사죄드립니다" 눈물의 발언, '12년 월드컵 꿈 무산' 눈물 바다 이탈리아, 가투소 감독 끝내 대국민 사과
- 5.'韓 수비 핵심' 김민재 작심 발언 "태도가 중요…아니면 솔직하게 경쟁력 없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