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댄서 아이키가 붕어빵 딸과 친구 같은 모녀 케미를 자랑했다.
25일 패션지 더블유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엄마는 나에게 소중한 보물인 존재야' 가족에게 서로가 어떤 의미인지 물어 본 경험이 있나요? 그들의 대답은 담백하지만 따뜻했습니다. 댄서 아이키와 딸 연우가 플레이 꼼데가르송과 함께 했습니다. 보는 것만으로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 그들의 행복한 시간을 만나 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아이키와 똑 닮은 붕어빵 딸 연우 양의 모습이 담겼다. 아이키와 딸 연우 양은 친구 같은 모녀 케미를 뽐냈다. 특히 아이키의 트레이드 마크인 빨간색 염색머리까지 똑같이 한 딸 연우 양은 엄마를 따라 춤을 추기도 하고, 엄마 못지않은 끼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이키는 "엄마에게 연우는 엄마보다 더 나다운 존재"라며 "아이한테 만큼은 항상 매 순간 솔직한 거 같다"고 밝혔다. 연우 양은 "엄마는 나의 소중한 보물 같은 존재"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또 어떤 때 엄마와 가족이라는 생각이 드냐는 질문에는 "가족이 아니라고 생각한 적 없다. 나는 엄마가 혼내든 짜증 내든 기뻐하든 돌봐주든 다 가족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해 감동을 자아냈다.
아이키는 "모든 게 건강한 아이로 지금처럼 똑같이 컸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아이키는 2012년 4세 연상의 공대 출신 연구원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아이키는 JTBC '우리_사이', Mnet '마이 보이프렌드 이즈 베러'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3."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4.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5.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