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미리 딸' 이유비, 탱크톱만 입고 온몸 훑는 섹시댄스 '깜짝 놀랄 실력' by 김수현 기자 2022-03-25 07:44:1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유비가 인형 같은 미모를 과시했다. Advertisement이유비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영상을 게재했다. 이유비는 음악에 맞춰 자신의 몸을 훑으며 섹시하면서도 상큼한 안무를 선보였다. Advertisement특히 이유비는 특유의 늘씬한 몸매로 한줌 같은 개미허리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유비는 멜로 영화 '러브 어페어' 출연을 확정했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