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중국이 사우디아라비아의 발목을 잡았다. 중국 현지 언론은 희망을 노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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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축구대표팀은 25일(한국시각) 아랍에미리트(UAE) 샤르자의 샤르자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디아라비아와의 2022년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B조 9차전에서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 중국은 전반 추가 시간 선제 실점했다. 그러나 후반 페널티킥 득점으로 1대1 균형을 이뤘다. 이로써 중국은 1승3무5패(승점 6)를 기록하며 5위 자리를 유지했다.
중국 언론 시나스포츠는 '사우디아라비아는 월드컵에 진출한 상태였다. 중국은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해설위원 쑤둥은 노력하면 보람은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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쑤둥은 개인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사우디아라비아가 월드컵에 진출했다는 사실을 떠나 이번 경기를 보면 축구대표팀이 좋았다. 봉쇄, 태클 등 매우 긍정적이었다. 물론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격차는 크다. 하지만 노력하면 보람이 있다. 정신만 차리면 미래가 있는 주전들이 있다. 미래의 한 줄기 빛일지도 모른다. 계속 노력해야 한다. 폭풍의 세례를 겪어야 무지개를 기대할 수 있다'고 평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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