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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황신영은 "베베님덜 말씀대로 잠복기가 있었나 봐요. 현재 삼둥이 셋 다 열이 나고 남편도 몸 안 좋고 저도 아직 다 안 나았고 심지어 어제 안방 문 앞에 과일 챙겨준 저희 엄마까지 양성이 나와서. 이번주 주말은 제 인생에서 제일 힘든 주말이 될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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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황신영은 "저랑 아준이 둘만 코로나 걸렸어요. 안방에서 단 둘이 격리합니다"라면서 "아직까지는 괜찮음"이라면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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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후 지난해 9월 인공 수정으로 얻은 세 쌍둥이를 출산, 현재 SNS와 유튜브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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