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의 아내 인민정이 늘씬 비율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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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정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160cm 될랑말랑하는 키작녀에요"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외출 중인 인민정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커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인민정. 이때 핑크색 재킷에 청바지를 매치, 봄 느낌 물씬 풍기는 의상으로 청순 분위기를 자랑했다. "160cm 될랑말랑하는 키작녀. 아주 쬐만한데"라는 인민정은 남다른 청바지핏을 자랑하며 비율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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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가끔 키 큰 줄 아는 분들이 계셔서 고백합니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긴다.
또한 인민정은 남편 김동성과 데이트 중인 모습도 게재, "오늘도 열심히 달려준 남편과의 소소한 힐링. 커피를 사랑하는 나를 위한 커피선물"이라며 소소한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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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인민정과 김동성은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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